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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aim
monaim patreon

Monthly settlement

🕑 Added 2020-11-10 10:01:28 +0000 UTC

Comments

KingdomeCome

무리하지 마시고 보상을 줄이시는 건 어떨까요? 건강 생각도 하셔야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적정선을 맞추는게 장기간 롱런할 수 있는 길이 아닌가 싶어요. 초창기부터 꾸준히는 아니지만 후원을 오랜 기간 했던 사람으로서 이제는 보상만 봐도 이번 달에 모나임님이 얼마나 힘드셨는지 보이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주세요 쓰러지실까 우려됩니다 ㅠㅠ

핑크물

그리고 머리털과 다른털들의 색은 같다는 고증을 지켜주셔서 편안했어요

monaim

유실되신 파일은 개인 메세지로 리스트 보내주시면 다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찬빛

그리고 혹시 이 전 작품들의 재판매는 생각이 없으신지요, 제가 모나임 님 패트리언 시작때부터 쭉 2티어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하드를 정리하다가 날려먹은 건지 아니면 실수로 안 받은건지 몇 개 보상이 1티어만 있고 2티어 보상이 없더라고요... 기억나는 게 시라누이랑 염제였던가 그거 말고도 하나 더... 검로드? 그런데서 판매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제가 이런 건 전부 소장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찬빛

또 개인적인 취향을 살짝 어필해보자면,, 저는 세미누드 옵션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살짝 어필해봅니다. 리디머 때처럼 안은 벗었지만 코트는 입고 있다거나, 중요 부위만 내놓고 다른데는 가리는 그거요!

찬빛

그거랑은 별개로, 저는 지금 방식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 전의 한 컷에 여러 자세를 몰아놓는 방식도 좋았고요. 다만, 개인적인 취향이랄까, 아쉬운 부분은 한 컷 내의 다른 자세에서(1번 파일의 그룹 1 2의 차이) 이 전엔 있었던 옵션이 이 이후엔 간혹 없는 부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모나임 님께서는 컷이 넘어가면 시간이 흘러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런 부분에서 저는 컷간의 연속성이 헤쳐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컷간에 시간이 이어지는 방식이 좋아서 PSD파일을 만질 때 최대한 이어지는 방향으로 그림을 저장합니다만, 개인적인 취향으로 조금 격하고 천박한 것이 취향이다보니 추가 옵션을 대부분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테면 이번 프레이야 컷에도 (몇 번 파일인지는 모바일이라 확인이 불가하지만) 쓴 콘돔 옵션이 1번 자세엔 있었는데 2번 자세에는 없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비슷하게, 씬의 순서상 1번 자세 2번 자세 3번 자세를 배치하는 게 자연스러운데, (사용 마크라고 하나요? 바를 정자 몸에 새기는) 그 옵션이 1번 자세에는 있는데 2 3번 자세에는 없거나, 니플 피어스도 1번 자세에는 있고 2번 자세에는 없는 경우가 꽤 있었죠. 개인적으로는 한 파일에서는 추가 옵션이라고 해도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찬빛

개인적으로 너무 세세한 부분을 현실적으로 신경쓸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림쟁이는 아니고 사실 웹소설을 연재중인데, 글이랑 그림은 다르다지만 창작물의 특성상 그냥 넘겨야 하는 부분은 반드시 생깁니다. 스스로의 삶에 남는 시간이 없는 문제, 피곤함, 기다리는 독자분들, 글을 쉽게 읽히게 하기 위해서 생략해야 하는 묘사들, 잘 팔리는 글을 쓰기 위해 포기해야 하는 디테일, 수입적인 부분에서의 고충, 프로로서의 프라이드. 등등 많은 요소가 창작을 방해하죠.... 그런데 너무 현실적인 디테일에 집착해서 계속 스트레스 받다보면 글은 글대로 안 나오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쌓여서 '내 글 구려...'하면서 슬럼프가 오죠. 그러면 독자분들과의 약속(연재시간)을 어기게 되고요.... 냉소적인 말일 수 있겠지만, 우리가 만드는 건 창작물이지만 그 뒤로는 상품이 되어야 합니다. 특히나 기한이 정해져 있다면 많은 것을 포기해야하는 경우가 많죠. 제 생각에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적당히 타협할 부분은 타협하시는 게 앞으로 프로로서 일하는데 멘탈 관리에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제 말이 꼭 옳다는 말은 아닙니다. 잘 생각해 보시고 어떤 방향이 스스로에게 도움이 될지 정해보세요. 글은 써놔도 고치려면 얼마든 더 고칠 수 있고, 더 나은 문장으로 바꾸려다 보면 끝이 없이 이어집니다. 그림이라고 다르지 않겠죠. 계속 반복되는 말이지만, 적당한 타협의 선을 찾지 못하면 스스로만 힘들어집니다.

베이스

개인적으로 저는 스토리상으로나 그림체 상으로나 천궁과 섀댄이 정말 역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베이스

매번 보상을 주고 이렇게 달마다 새로 피드백을 받는 모나임님과 스작님에게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좋은 그림 감사합니다 :) 날씨가 오락가락하니 건강과 손목 잘 챙겨주세요!

coil

열심히 쓴 글이 날아가서 다시씁니다...ㅜㅜ 천선낭랑 발부분 연출이 개인적으로 좋았다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들어올린 발 뒤꿈치와 다리 사이로 떨어지는 액체가 여러상상을 불러일으켜서 좋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들어올린 발 뒤꿈치와 떨어지는 액체가 얼마나 격렬하게 일을 치르고 있는지 상상하게 되면서 이어지는 그림의 체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게 좋았던거 같습니다. 이번 프레이야에선 그런게 없어서 약간 아쉬웠습니다 2번파일에 어차피 펠라하는게 메인 그림인데 추가컷에서까지 정면 펠라씬을 넣는것보다 차라리 펠라하면서 신체는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는지... 부들부들 떨고있던가 자신도 모르는새에 자위를 하고 있던가 아니면 관능적인 자세의 신체라던가... 사정시 정액을 삼키는 목부분이라던가... 하는 부분이 들어가면 좋지 않았나 합니다. 4번파일에서도 거울앞에서 손으로 눈을 가릴때 손틈사이로 보이는 거울에 비췬 자신의 모습같은게 추가컷으로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습니다. 3인칭 시점에서 순간적으로 1인칭 시점으로 보는거... 시점이 바뀌면서 은근 좋게 쓸수 있는 연출이지 않나 싶어서요. 아 근데 이러면 추가컷이 아니라 추가씬이 되나... 스케일이 큰거같기도하고... 추가컷에는 본편에 잘 보이지 않는 부분들이 들어가는게 좋은거같습니다 혹은 그림리퍼때처럼 추가적인 시츄에이션이 짧게 들어간다거나요(주사기 주입이 있었죠) 특별히 포커싱해야 하는 부분이 아닌이상 본편에 보이는부분보단 다른게 들어가는게 좋은거같아요 (물론 얼굴표정이 중요한만큼 얼굴이 잘 안보이는 자세같은경우엔 얼굴표정을 따로 뺴주시는게 더 좋을거같습니다) 추가컷에대해 고민이 많으시다기에 개인적으로 느낀점을 적어봤습니다. 그림에 대해 1도 모르는사람이라 괜히 악영향을 끼칠까 싶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해서 적어봤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핑크물

그리고 지금 방식도 충분히 만족스럽기때문에 굳이 더 변화를 줄 필요는 없다 생각해요

핑크물

많이 힘드시다면 자세 바꾸는걸 1~2개만 하시는것도 좋으실것같아요 그리고 제 생각에는 옛날같은 스토리방식은 포토샵으로 건드리면 재현할수 있지만 지금 방식은 제가 직접 만들기가 모호해서 지금의 스토리탤링으로 계속 가는게 좋을것같아요

coil

제 개인적인 취향으론 자세가 좀 더 적어도 표정이 더 다채로운 쪽이 더 좋았습니다. 자세 많은것도 좋지만 최근 작업물을 보면서 생각하는게 표정 바리에이션이 너무 적게 나온다는 느낌이 듭니다. 예전 작품들은 눈이나 입이나 레이어가 8~10개에 달할정도로 많았는데 최근 작품은 자세가 많아진만큼 표정이 적어서 (특히나 1티어에 없는 2티어에만 있는 추가자세들은 적으면 표정이 한두개밖에 없습니다)많이 아쉬운점이 있습니다. 눈6개에 입6개만 되도 각각 적용하면 6x6 36개의 표정이 나오는데 최근보면 눈은 7개인데 입은 2~3개밖에 안된다거나 반대로 입은 4~5개인데 눈은 2~3개밖에 안된다거나 해서 표정의 바리에이션이 너무 적은거같아요. 자세마다 표정들이 다 다르다면 오히려 더 좋았겠지만 얼굴 위치나 각도가 바뀌지 않거나 살짝 바뀌는 정도일땐 자세만 조금 바뀔뿐 표정들은 동일한경우에 특히 더 아쉬웠습니다.(천선낭랑 자위, 용독 기승위) 이러한 점에서 자세가 많아지면 물론 좋지만 자세보다는 여러가지 표정들을 만들어낼수 있는게 더 꼴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거기에 스토리에 맞춰진 표정들외에도 각자 원하는대로 커스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표정이 된다면 더욱 좋을것 같고요 또한 스토리의 연계성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찌됬건 지금 PSD는 순서대로 계속해서 하고있는데... 이전에 사정했으면 다음PSD씬에선 이전에 사정한 흔적이 남아있다던가 하는거요(페라를 했으면 입주변이나 얼굴에 정액이 묻어있다던가 파이즈리를 했으면 가슴에 정액이 뿌려져 있다던가...) 이부분은 레이어로 원하는사람은 빼고 넣고 할수 있어서... 물론 1티어 스토리 구상하실때는 원하시는대로 가셔야겠지만요 ---추가 아 그리고 의상도... 스토리에 따라서 찢겨진거든 벗겨진거든간에 몇가지 바리에이션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절반만 입고있다던가 거의 벗겨진채로 걸쳐져 있다던가 하는게 추가되면 좋을거같아요... 특히 속옷...읍읍 아니면 적어도 이전에 있던 소품들이 없어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같은 PSD내에서조차 1번자세는 목줄이 있는데 2번자세는 없다거나 하는경우가 있어서...

FAGAK

이번 프레이야만큼만 해주셔도 엄청나게 충분합니다..사령눈나도 기대하겠읍니다...

Kirke

스토리있는게 좋긴함

I'm glad this month has been so many positions. I think it's a very good use of frames recently. Using a similar direction might not be a big problem(I love the feet trimming too). Personally, I would love to see more gangbang and BDSM. Thank you as always,Take care of yourself.

Katdarina

매번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 보상 퀼리티를 고민 해주신 것도 정말 좋지만 너무 무리하지 않으시길 바라요! 항상 응원합니다~

번더 한

예전부터 생각해오던거지만 예전방식이 더 마음에 들어요 예전에 텍스트 작성이 힘드시다고 하셨던게기억이나요 그 경우때문이라면 어쩔수없겠지만 스토리작가분이 생기고나서부턴 모나임님작품을 보는건지 위화감이 들기시작했습니다... 거기에 레이어를 변경시(눈썹이나 눈 입을 변경시) 텍스트랑 완전 따로노는경우가 되버리고 1티어 보상은 상관없겠지만 2티어보상에는 결국 텍스트가 쓸모없게 되버리는부분이 많아요 저는 모나임님 그림같은경우는 스토리를 따라가는것보단 예전처럼 일러스트에 신음과 효과음 조금을 텍스트로 추가한 형식이 더욱 어울려보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ㅠ 위화감을 대충 설명하자면 대충 보이는 망가중 하나를 골라서 스토리만 뽑아와서 그냥 흔한 cg물보는느낌입니다... 저는 그런 흔한 스토리 cg물이아니라 모나임님 개인작품을 원합니다 ...

킹복만세

첨언을 드리자면, 영화 '레드 스패로우' 라던지 '메디컬 기방 영화관', 혹은 배우 서영 같은 느낌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Mr.Hong

지금 보상 방식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뭔가를 더하겠다고 무리하시면 그건 그것대로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 것 같아요.

고품격

파일 하나당 자세도 2~3개인데다가 표정까지 합치면 만들 수 있는 가짓수가 엄청나게 늘어나서 전 이번달 보상 굉장히 좋았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옵션을 조금 줄여서 작업부담을 조금 줄이시는게 더 좋지 않나 싶을 정도로.. 그리고 표현의 한계는 당연히 있을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사람들이 소위 꼴림(?)을 느끼는 자세나 표현들이 지나치면 오히려 거부감이 드니까요.. 대신 캐릭터가 매월 바뀌고 있으니 연출이 매번 비슷하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으실 것 같습니다. 그 외 건의할만한 사항으로는 캐릭터가 좀 성깔이 있는 애들로 스토리가 흘러가면 어떨까 싶네요 캐릭터들이 넘모 고분고분하고 순합니다!ㅋㅋㅋㅋ

킹복만세

스작가님과 그림작가님의 성격에 많이 치우쳐지는 느낌이 조금 듭니다. 전반적으로 항상 모나임님 그림은 만족스러운데, 항상 캐릭터들이 츤데레 속성을 가지고 있어서 좀 아쉽네요. 지난번 댓글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모나임님이 그리셨던 한복여거너 짤이라던지, fate 시리즈의 코얀사카야라는 악녀(경국지색) 처럼 관능적이고 팜므파탈같은 느낌으로 가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allyear

이번달 보상도 넘 좋았습니다! 벌써 연말... ㅠㅠ

베이스

저는 저번 섀댄처럼 스토리상으로나 그림 상으로나 매운 묘사가 있는것도 좋다고생각합니다 하드하게.....

asdf

거울씬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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